글을 잘 쓰지는 못하지만 피겨 팬으로서 열심히 설명해볼게
그냥 요약부터 박고 시작한다
⭐️⭐️⭐️
사귀는 사이 a, c
전훈 중 연인 간의 스킨십이 있었고
‘위증’으로 a가 성추행 혐의 및 자격정지를 받음
소속사가 같아서 말을 맞춰서 조사를 받게 하려고 했음.
a는 그대로 조사를 받았고, c측이 갑자기 말을 바꿈
키스마크를 해서 ‘ 당황해서 뛰쳐나갔다 ’
그리고 재심의가 기각됨.
—
일단 사건에 오른 선수는 셋,
이해인(A)선수, 여자선수 B, 남자선수 C.
a와 b는 성인, c는 미성년임
ac는 미성년부터 사귀던 사이, 부모님 반대로 헤어졌음
전지훈련 기간 도중
두 선수의 재결합(몰래) -> 여자숙소에서 c가 ㅋㅅ마크를 요청하고, 했음 ->ㅋㅅ마크를 코치가 목격
6/10 전지훈련 도중 음주 보도
6/21 성추문 사건 보도
이해인 자격정지 3년, B는 자격정지 1년, C는 견책으로 결정됨.
-이때까지 조사과정에서 사귀는 사이를 숨겼다고 함
그래서 이해인 선수가 연인관계임을 밝히며 재심을 청구
이해인과 c의 연락인데, 성적 불쾌감을 느낀 성추행은 아닌 것 같지?
이게 그 이후에 올라온 c입장
⭐️⭐️⭐️간략정리하면,!!!
이해인과 c가 소속사가 같아서 대충 말을 맞춰서 조사를 받게 하려고 했음. 이해인은 그대로 조사를 받았고,
c측이 갑자기 말을 바꾼거임
키스마크를 해서 ‘ 당황해서 뛰쳐나갔다
8/9 디스패치의 이해인 인터뷰 중
진상조사 이후 두 선수의 연락
성추문 사건 보도 이후 둘의 연락
제일 중요한 게 뭐냐면, 이후 이루어진 자격정지 처분 재심의가‼️ ‘기각’되었어
8월 29일 재심에 출석했고,
8월 30일 어제자로 이해인과 b의 자격정지 처분 재심의가 모두 기각됨
여기서 재밌는 건, 그 ‘성적 불쾌감을 유발하는 사진’
b선수는 c에게 보낸 적이 없다고함
이해인 선수가 b 선수를 위한 탄원서를 제출함
성적 불쾌감을 느낀 사진을 찍혔다는 선수가,
탄원서를 제출한거임
그런데도 이 선수들의 처분에는 변화가 없어
c 역시 그대로 견책.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해?
c선수의 엄마는 대구에서 피겨를 가르치고 있는 코치임
솔직히 파벌이 수면 위로 올라온 종목은 아님
그런데 이 상황에서 입김이 없었다고는 말을 못하겠음
제2의 임효준 사건이 될 것 같아서 조금이라도 관심 가져주길 바라는 마음에 써본다
마지막은 이해인선수 아버지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