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방탈 죄송합니다
화력이 세다고 들어서 여기에 올려요
얼마 전 피겨 후배 성추행 기억하시나요?
위증과 잘못된 조사로 인한 과잉징계를 받고 은퇴를 해야할 상황에 놓였습니다
음슴체를 빌릴게요
일단 사건에 오른 선수는 셋,
이해인(A)선수, 여자선수 B, 남자선수 C.
a와 b는 성인, c는 미성년임
ac는 ❗️미성년부터❗️사귀던 사이, 이해인이 먼저 성인이 됨. 부모님 반대로 헤어졌음.
이해인은 2005년 4월 생으로 만 19세(대1),
C는 2008년 10월 생으로 만 15세(고1).
전지훈련 기간 5/15~28 도중
5/21 두 선수의 재결합(몰래)
5/2? 여자숙소에서 c가 키스마크를 요청, 했음
5/24 키스마크를 코치가 목격
6/10 전지훈련 도중 음주 보도
6/21 성추문 사건 보도
이해인 자격정지 3년, B는 자격정지 1년, C는 견책
-이때까지 조사과정에서 사귀는 사이를 숨겼다고 함
그래서 이해인 선수가 연인관계임을 밝히며 재심을 청구
이해인과 c의 전훈 도중 연락
‘성적 불쾌감을 느낀 성추행‘을 당한 뒤.
이후 c의 입장문
⭐️⭐️⭐️간략정리하면
이해인과 c가 소속사가 같음.
소속사에서 말을 맞춰서 조사를 받게 하려고 했음.
이해인은 그대로 조사를 받았고, c측이 말을 바꿈.
키스마크를 해서 ’당황해서 뛰쳐나갔다‘
8/9 이해인 디스패치 인터뷰
진상조사 이후
성추행 보도 이후
‼️‼️
이후 이루어진 자격정지 처분 재심의가 기각됨
8월 29일 재심에 출석했고,
8월 30일 어제자로 이해인과 b의 자격정지 처분 재심의가 모두 기각됨. 각 3년 1년 자격정지가 그대로라는 말.
피겨는 수명이 짧은 종목이라 성인 선수들은 그냥 은퇴하라는 꼴.
그리고 이해인 선수가 b 선수를 위한 탄원서를 제출함
성적 불쾌감을 느낀 사진을 찍혔다는 선수가,
탄원서를 제출한거임
그런데도 이 선수들의 처분에는 변화가 없음
c 역시 그대로 견책.
보낸 적도 없고, 당사자가 탄원서를 제출했으나 변화 없음. 그냥 잘못한 걸 인정하기 싫은 것 아님?
c선수의 엄마는 대구에서 피겨를 가르치고 있는 코치임
솔직히 파벌이 수면 위로 올라온 종목은 아님
그런데 이 상황에서 입김이 없었다고는 말을 못하겠음
제2의 임효준 사건이 될 것 같아서 조금이라도 관심 가져주길 바라는 마음에 써봅니다
음주는 당연히 잘못했으나, 하지도 않은 성추행 혐의로 인한 과잉징계. 피겨 인생은 물론 그저 20살, 어린 아이의 인생이 막힌 겁니다.
다시 한 번 방탈 죄송하고,
마지막은 이해인선수 아버지 인터뷰 올리고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