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중3 남친 고1인데 남자친구가 아프다고해서 백퍼 아무것도 안먹고 자고만 있을것같아서 약이랑 본죽사서 갔는데 문열어주자마자 바로 내 어깨에 기대더라ㅠㅠ 안쓰러워서 약 먹이고 침대에서 재우는데 저녁이고 잠든것같아서 가려고 머리한번 쓰다듬고 가려는데 손목잡아서 자기 쪽??으로 끌어당겨서 어찌하니 눕게되었는데 나보고 같이 자자(그냥 자는거!!)고하고 내가 인형인것처럼 꽉 안고 잘잤던게 내 인생 제일 야릇한경험 나 완전 유교걸이라ㅋㅋㅋ.. 근데 분위기가 좀 야해서 자꾸 기억나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