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때 제외해서 18시간중에 17시간은 느껴지는데
뭐라하지 장끼리 엉겨붙는? 그럼 느낌이 남
그냥 장이 움직이고 장에 음식물 지나가고 장끼리 엉겨붙고 막 그런 느낌이 진짜 ㅆㅂ 조카 생생하게 남
장 내부에서 뭐가 지나가는게 너무 잘 느껴지기도 하고
명치쪽에 손 올려보면 쿵쿵쿵 뛰다가 딱딱해지는게 만져지기도 하고
장에서 꾸룩꾸덕 소리? 같은 게 자주 들리기도 해요
막 과대증처럼 꼬르으으윽 이런 소리는 아니고 고름 짜는 것같이 꾸덕한...? 그런 소리
혈변 이런 거 본 적 없고 정상변 하루에 한번정도 잘 보고있음
어휘력 부족으로 뭐라 설명해야하는지 모르겠는데 진짜 신경쓰여서 미칠 것 같음 ㅅㅂ
장폐색 장유착 이런 거임? 과대증이나 크론 궤대는 아닌 것 같은데..
설마 과대증인가 ㅆㅂ
한두달 스트레스 좀 씨게 받는 일 생겼는데 이후로 이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