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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용준형 웨딩화보 싹 풀었다, 망사 패션+진한 키스 ‘파격의 끝’

쓰니 |2024.09.02 23:03
조회 5,239 |추천 1

 현아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현아, 용준형이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현아 소셜 계정 캡처

현아 소셜 계정 캡처

9월 2일 오전 현아 용준형의 웨딩 화보 사진이 유출돼 화제를 모은 가운데, 현아는 이날 오후 소셜 계정을 통해 직접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현아 소셜 계정 캡처

현아 소셜 계정 캡처

두 사람은 정반대 느낌의 콘셉트로 촬영을 진행했다.

현아 소셜 계정 캡처

현아 소셜 계정 캡처

현아와 용준형은 화이트 컬러로 옷을 맞춰 입고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입맞춤과 허그 등 스킨십으로 애정을 과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현아와 용준형은 망사 스타킹, 찢어진 바지 등 파격적인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퇴폐적인 비주얼과 수위 높은 포즈도 눈길을 끈다.

한편 현아와 용준형은 오는 10월 11일 결혼한다. 지난 7월 현아 소속사는 "현아는 힘든 순간마다 서로에게 큰 위안이 되어준 용준형과 사랑의 결실을 맺고 결혼을 약속했습니다. 오는 10월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예식을 진행하고 새로운 인생을 시작합니다"라며 "항상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아티스트로서, 한 사람으로서, 커다란 결심을 한 현아의 앞날에 많은 축복을 당부드립니다"고 알렸다.

현아와 용준형은 큐브엔터테인먼트에서 포미닛과 비스트 멤버로 한솥밥을 먹은 바 있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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