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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찬열 "윤계상, 회식에서 아들이라 부르고 예뻐해줘"

쓰니 |2024.09.03 20:13
조회 68 |추천 0

 '컬투쇼'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엑소 찬열이 선배 윤계상이 예뻐해준 일화를 공개했다.

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찬열, 오마이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찬열은 넷플릭스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에서 성공적인 연기를 보여줬다. 현재 이 작품은 넷플릭스 1위 등을 기록하며 순항 중이다.

윤계상은 "제가 극 중에서 윤계상의 아들의 성인 버전을 연기한다. 현장에서는 윤계상과 부딪히는 신이 없었다. 회식 자리 등에서 만났는데, 제게 '아들'이라고 부르며 예뻐해 주셨다"라고 말했다.
김나율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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