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다아. SNS 캡처
걸그룹 아이브 소속 멤버 장원영의 친언니인 배우 장다아가 장원영과 판박이 외모로 다시 한번 팬들을 혼란케 했다.
2일 장다아의 개인 SNS 계정에는 “무더운 어느 날 미리 맛본 함께 수고해 주신 분들 넘 감사합니당”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 장다아는 선상 위에서 트위드 자켓과 미니 스커트를 입고 여기에 신발은 롱 부츠를 매치해 우월한 각선미를 드러냈다.
특히 눈길을 끈 건 장다아의 오똑 솟아오른 콧날과 앵두 같은 입술, 얼굴형 등이 장원영과 닮았다는 점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30초 넘게 봐도 장원영이 아니라고? 싶음. 진짜 닮았다”, “와 뭐야 진짜 닮았네”, “자매는 자매다”, 얼굴, 체형 다 닮았다“, ”부모님 식사 안하셔도 배부르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월 TVING 드라마 ‘피라미드 게임’으로 공식 데뷔를 한 배우 장다아는 지난 3월 SNS 계정을 개설하고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아이브 장원영과는 친언니 관계로 닮은꼴 이목구비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장다아. SNS 캡처
장다아. SNS 캡처
장다아. SNS 캡처
장다아. SNS 캡처
장다아. SNS 캡처
장다아. SNS 캡처
장다아. SNS 캡처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