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속도와 만남의 방식이 달라서일수있어. 남자들은 보통 외모보고 맘에 들면 다가가서 알아가려고 나름 적극적으로 표현을 하잖아. 여자들은 맘에 들더라도 일단 그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어느정도 파악후 마음을 열어줄지말지 고민한단말야. 아무래도 자기몸을 지키려는 여자들의 본능적인 습성일수있지. 그런데 남자의 속도가 너무 빠르게 치고 빠져버리면 여자는 조금씩 알아가면서 고민할 시간이 없는거야.. 그래서 마음이 있더라도 아쉽게 스쳐지나가는 경우가 있지. 연애 잘하는 남자들은 우선 친해지면서 스며들기전법을 해. 내가 어떤 남자인지 알 기회를 좀 주면서 선택할 시간을 충분히 주는거야. 쓰니는 어땠으려나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