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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스러운 자리"…'장원영 친언니' 장다아, 신인상 수상 후 소감→동생과 닮은 행보

쓰니 |2024.09.04 23:07
조회 302 |추천 1
(톱스타뉴스 정은영 기자) 배우 장다아가 신인상을 수상한 후 소감을 전했다.

4일 장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트로피를 들고 있는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그는 해당 게시물을 통해 "영광스러운 자리에 참석할 수 있어서, 소중한 신인상을 받게 되어서, 존경하는 선배님들과 함께 시간 보내게 돼 모든 것이 행복했던 날"이라고 전했다.

 장다아 인스타그램



이어 "멋진 날을 선물해 주신 소비자 분들과 관계자 분들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인사했다.

앞서 이날 장다아는 2024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매년 대국민 소비자 투표를 통해 한 해를 빛낸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하고 시상하는 행사다.

2001년생인 장다아는 예원학교와 서울예술고등학교를 거쳐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글로벌스포츠산업을 공부한 재원이다.

아이브(IVE) 장원영의 친언니로 유명한 장다아는 지난 2023년 아큐브 광고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이듬해 티빙 '피라미드 게임'에서 백하린 역을 맡아 배우로 발돋움을 시작했다.



장다아의 친동생 장원영 역시 그룹 아이브(안유진, 가을, 레이, 장원영, 리즈, 이서)로 데뷔하자마자 신인상과 대상을 동시에 수상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이들 자매는 수려한 미모와 큰 키, 군살 없는 몸매 등을 자랑하며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로 불리고 있다.

이에 많은 누리꾼은 "자매가 둘 다 우월하다", "너무 아름답다", "신인상 축하드린다" 등의 축하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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