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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11개월 동안 무슨 일이? 다이브 황홀케 한 쩌렁쩌렁 라이브 (아이브 in 도쿄돔)

쓰니 |2024.09.05 20:26
조회 32 |추천 0

 스타쉽엔터테인먼트 , 아뮤즈 (AMUSE) 제공



[도쿄(일본)=뉴스엔 하지원 기자] 그룹 아이브(IVE)가 도쿄돔 공연에서 귀호강 라이브를 선보였다.

아이브는 9월 4일에 이어 5일 일본 도쿄돔에서 첫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해브'(IVE THE 1ST WORLD TOUR 'SHOW WHAT I HAVE')의 앵콜콘을 진행했다.

아이브는 'ELEVEN', 'LOVE DIVE', 'After LIKE' 등 히트곡 무대, 유닛 무대 등 다채로운 무대로 팬들을 매료시켰다. 아이브는 공연 내내 파워풀한 라이브 퍼포먼스로 객석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 아뮤즈 (AMUSE) 제공

아이브는 현지 다이브(공식 팬덤명)들을 위한 일본어 소통과 노래, 챌린지 등으로 제대로 된 팬 서비스도 선사했다.

약 11개월 간의 월드투어 여정을 치러낸 아이브의 자신감이 엿보인다.

한편 아이브는 지난해 10월 서울 잠실시내체육관을 시작으로 약 11개월 동안 아시아, 미주, 유럽, 남미 등 19개국 28개 도시에서 총 37회 월드투어 공연을 진행했다. 아이브는 첫 월드 투어에서 총 42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특히 투어 대장정을 종료하는 도쿄돔 공연에서는 무려 9만 5천여 명 관객을 끌어 모았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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