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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5만여 팬 함성 속 도쿄돔 공연 포문 “오프닝 때 눈물 날 뻔” (아이브 in 도쿄돔)

쓰니 |2024.09.05 21:37
조회 64 |추천 1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아뮤즈 (AMUSE) 제공



[도쿄(일본)=뉴스엔 하지원 기자] 그룹 아이브(IVE)가 첫 월드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할 앵콜콘 무대에 선 소감을 전했다.

아이브는 9월 4일에 이어 5일 일본 도쿄돔에서 첫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해브'(IVE THE 1ST WORLD TOUR 'SHOW WHAT I HAVE')의 앵콜콘을 진행했다.

이날 콘서트는 다이브(공식 팬덤명)의 뜨거운 함성 속에 개최됐다. 아이브는 'I AM'과 'ROYAL (Rock ver)', 'Blue Blood'로 화려한 오프닝 무대를 꾸몄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아뮤즈 (AMUSE) 제공

아이브는 "첫 월드 투어 도쿄돔에 오신 걸 환영한다"고 팬들에게 인사했다.

이어 아이브는 지난 11개월의 여정을 떠올리며 "도쿄돔에서 마지막 스테이지를 맞이했다"며 "도쿄돔 공연을 위해 많이 준비해왔다"고 말해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아이브는 "마지막 공연이라 더 벅차는 것 같다"며 피날레 공연 소감을 털어놓기도 했다. 특히 리즈는 "후련하면서도 아쉬우면서도, 오프닝 할 때 눈물 날 뻔했다"고 했다.

한편 이번 도쿄돔 앵콜콘은 지난해 10월부터 진행한 아이브 첫 번째 월드 투어 대장정을 종료하는 마지막 공연이다. 아이브는 도쿄돔 양일간 총 9만 5000석 전석 매진이라는 자체 새로운 기록을 썼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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