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애기들은 미인을 뚫어지게 바라본다하듯

난 미남이 내게 베푼친절.
오늘의 하루중에 그 친절만 리셋할꺼야.
오늘밤 백번정도. 그 찰나의 1분만
리셋해야지. 내 자장가.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