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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경찰아빠보다 좋은 사람이라고 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9.06 03:14
조회 115 |추천 2

이거 100%실화 입니다.

고위 경찰 딸이 죄를 지으러 나왔는데 대화를 하더만 여자로서 뭔가 직감이 드는가봐요.

그 딸이 하는 말이 "우리 아빠가 경찰관인데 우리 아빠보다 좋은 사람 같다."

솔직히 말하면 그 딸이 정확하게 본거다.

그 경찰아빠는 결과만 본거고 그 딸은 과정을 보면서 뭔가 느껴지는게 있는거다.

뭔가 이상하지 않아요? 그 사람은 교도소에서 영원히 못 나올 사람인데 그 경찰아빠를 두고 그 딸이 "우리 아빠보다도 좋은 사람 같다."라고 하는거죠.

이게 바로 경찰관이 "그 역풍이 도저히 감당이 안된다."라고 하는거죠. 이 작전이 굉장히 위험한 작전이었던 거죠.

치안정감 사망
경무관 무기징역
경무관 딸 무기징역
국회의원 2명 사망
부산시장 자살
대통령 탄핵
수사경찰관 구속
여경 자살
여검사 자살 및 비구니 신세

이거 왜 이런거 같으세요? 그 경찰관들 조폭 여자 말 믿고 함부로 달려들다가 저 위에서 "이런 애한테 누가 그랬니?"라고 하다가 위에서 다 죽여라고 한거다.

다시 말해서 "과정을 무시하고 결과지향이 만들어 놓은 비극이다."

대통령 왈 :

"도대체 이런 애 한테 뭐하는 짓입니까? 뭐하는 짓이에요?"라고 소리 들었나 안 들었나? 이거 여성대통령이 한 소린데.

너네 그 경찰청장 딸 경무관 딸 건들었다고 죽이는 작전 펼쳤다가 경찰청 박살난거다.

좀 이상하지 않아요?

자신의 아빠가 경찰관인데 그 희대의 사이코패스랑 대화를 하더만 "우리 경찰아빠보다 좋은 사람 같다."라고 그 딸이 직감을 하는데 좀 이상하지 않아요? 분명히 자신의 경찰 아빠를 더 믿어야하는거 아니세요? 그게 정상이자나요.

영남제분 공기총 살해사건에서 이화여대 법대생 이렇게 터지죠.

그 사람 대학에서 장학금만 받으면서 대학교수까지 모르는 사람이 없는데 멋 모르고 사고쳤는데 죽일려고 들었다가 다 죽은거죠.

너네는 부산에서 왜 폭동이 일으켜지지 않은거 같은데? 그 희대의 사이코패스라고 불리는 사람 얼굴을 보니까 얼굴 보고나서 마음 속으로 "야... 이거 뭔가 단단히 잘못된거 같다."라고 직감이 들어서다.

경찰청은 안되니까 법의 잣대만 들이되는데 자신의 청장 딸에게는 공평한 잣대를 또 안 들이되는거죠. 부산시민이 지금 그걸 알아서 다 알려주는거다.

그 말 한마디도 죄에요? 그러면 경찰청장 딸한테도 똑같이 대해라. 죽어도 절대로 못 빠져나간다. 그냥 진술하면 "죄송합니다."하고 인정만 해야 한다.

시민들이 알려주는데. "아.. 그 경찰청장 딸입니다. 걔 때문에 그럽니다." 그 집 다 박살나겠다.

경찰부하들은 경찰청장 한테 그런 소리 못하고 과잉충성하기 때문에 시민들이 부산경찰청에 들어가서 "청장 딸 처벌하세요."라고 말해야 할거 같다.

"아... 그래서 청장 딸 해외에 보냈었나?"^^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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