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비투비 임현식
샵 갔는데 웬 손님의 갱얼쥐가 냅다 무릎에 앉아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동물자석들 특
동물들이 알아서 자석처럼 붙어줌
얘도 임현식네 애 아님ㅋㅋㅋㅋㅋㅋ
근데 얘 사람 아닌 듯..
제법 사람처럼 허리에 팔을 두르고 있네
스토리로 올라왔던 아기 길냥
임현식 발치에서 떨어질 줄 모르더라
꼬리로 휘어감으면서 막... 집사간택 당함ㅠ
어딜 가든 동물들이 먼저 홀린 듯
앵기는 사람이 있기는 한가봐 확실히..
그리고 임현식 조금 색다른 근황 추가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레드카펫 섬
솔로앨범 타이틀 곡이 "고독한 바다"라는 곡인데
뮤비 촬영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가 한국장편 경쟁작으로 초청 됨
뮤비, 다큐 전부 다 임현식이 기획하고 제작에 참여한 거라 제작자에도 이름 올림
동물자석 임현식의 앞날을 응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