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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할 정도로 동물들이 들러붙는 남돌

ㅇㅇ |2024.09.06 13:10
조회 9,597 |추천 20

 


는 비투비 임현식




 


샵 갔는데 웬 손님의 갱얼쥐가 냅다 무릎에 앉아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동물자석들 특

동물들이 알아서 자석처럼 붙어줌





 

얘도 임현식네 애 아님ㅋㅋㅋㅋㅋㅋ

근데 얘 사람 아닌 듯..

제법 사람처럼 허리에 팔을 두르고 있네




 

 

 

 

스토리로 올라왔던 아기 길냥

임현식 발치에서 떨어질 줄 모르더라

꼬리로 휘어감으면서 막... 집사간택 당함ㅠ





 

 

 

어딜 가든 동물들이 먼저 홀린 듯 

앵기는 사람이 있기는 한가봐 확실히..






그리고 임현식 조금 색다른 근황 추가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레드카펫 섬




 

솔로앨범 타이틀 곡이 "고독한 바다"라는 곡인데

뮤비 촬영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가 한국장편 경쟁작으로 초청 됨



 



뮤비, 다큐 전부 다 임현식이 기획하고 제작에 참여한 거라 제작자에도 이름 올림




 


동물자석 임현식의 앞날을 응원함!!

추천수20
반대수0
베플oo|2024.09.09 12:08
동물들이 후각이 발달해서 사람 몸에서 분비되는 옥시토신 냄새를 맡고 옥시토신 수치가 높은 사람에게 경계를 풀고 따른다는 연구결과가 있음. 옥시토신이 높은 남자는 공감능력이 높고 자상하고 바람을 덜 피우고 어린아이나 동물들에 대한 부성애가 많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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