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골프1 16일(월) 밤 10시 30분 방송
장새별. 사진 ㅣ모맨틱스튜디오
‘골프여신’이자 스포츠 간판 아나운서로 활약해온 장새별이 SBS골프 신규 프로그램 ‘골프로드’ MC로 발탁됐다.신규 프로그램 ‘골프로드’는 세상 모든 골프여행의 길잡이라는 테마로 골프장과 그 지역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새로운 포맷이다.
힙합 아티스트 겸 배우 알렉스(더빅브라더무브먼트)와 유튜브 갠지골프의 갠지, KLPGA 최예지 프로와 김솔비 프로가 출연해 골프 여행의 정보를 전달하고 풍성한 재미를 더한다.
26일 첫방송 되는 장새별 진행 SBS골프 신규 프로그램 ‘골프로드’지난해 콘텐츠 유통회사 ‘뉴스타홀딩스’ 설립하고 사업가로도 변신한 장새별은 6일 “SBS골프 새 프로그램 ‘골프로드’ 메인 MC이자 메인 협찬사로 함께하게 되었다”고 밝혔다.그는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와 매체에서 더 많이 인사드리겠다. 좋은 기회 만들어 주시고 믿고 맡겨주신 모든 분들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또 다른 시작에 설렘을 드러냈다.
본 방송은 SBS골프2에서 오는 12일 목요일 밤 9시 30분, SBS골프1에서 9월 16일 월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영된다.
명덕 외국어 고등학교와 이화여대를 졸업한 장새별은 대기업에서 직장생활을 하기도 했던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 특유의 재치와 순발력으로 야구, 농구, 축구, 배구 등 다양한 스포츠 현장에서 방송 경험을 쌓은 후 연합뉴스TV를 거쳐 JTBC골프에서 ‘라이브레슨70’ 등 간판 아나운서로 10여년간 활동했다.
지난해는 뉴스타홀딩스 법인을 설립해 골프 매니지먼트 브랜드 ‘뉴스타엠’과 커머스 브랜드 ‘뉴스타씨’를 잇달아 론칭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특히 뉴스타씨 브랜드를 통해 ‘아나운서썬패치’ 2만장을 완판시키는 등 탁월한 사업 수완을 발휘했다. 뉴스타홀딩스는 이번 ‘골프로드’의 메인 협찬사로도 참여한다.
진향희 스타투데이 기자(happy@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