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민우 "과거 군기반장, BTS-슈주-2PM 지적했었는데 잘돼"('컬투쇼')[종합]

쓰니 |2024.09.06 16:50
조회 96 |추천 0

 솔비, 이민우/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민우, 솔비가 '컬투쇼'를 찾았다.

6일 오후 방송된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신화 이민우와 솔비가 출연했다.

이날 이민우는 영화 '파묘' 자문을 해준 무속인과 만났다며 "자주는 안 보는데 결혼 쪽 관심을 가져볼까 했는데 3년 안에 한다니 언젠가 할 것 같다. 잘 믿지는 않는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상형은 저는 말을 예쁘게 하는 사람, 현명한 사람, 저를 잘 리드해줄 수 있는 사람이 좋다. 지금은 아직 여자친구가 신화창조다"라며 "팬분하고 결혼한다는 상상도 해봤다. 가능성은 열려있다"라고 웃었다.

솔비는 "사실 기도하고 (점은 잘 안 본다). 그래서 타로를 좀 본다. 살짝 비밀로 하고 보는데 저희 엄마도 집사님이신데도 계속 뭘 전달해주신다"며 "전 가끔 타로를 보고 봐주고 한다. 나는 연애 고민, 재테크 고민, 배신자 찾아내기 등 본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림을 보면서 스트리텔링으로 해석하는 거다. 마음속으로 생각한다. 실제로 찾아낸 적도 있다"고 전해 놀라움을 더하기도.

또한 2PM 신인시절 김재중한테 쭈뼛대며 인사해, 김재중이 이민우에게 일렀던 이야기가 화제가 된 것에 "저희가 사실 신화가 군기반장을 했었다. 저희는 인성교육을 회사에서 제대로 배웠고 2PM이면 JYP 식구지 않나. 그걸 재중이가 일렀나보다. 가물가물한데 인사법을 만들어라 하고 제안을 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저희가 인사법 원조였고 이후에 아이돌 후배가 계속 하더라. BTS, 슈퍼주니어, 2PM 지적을 했는데 잘됐다. 잘되려면 저한테 지적 받으면 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박서현 popnews@heraldcorp.com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