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장원영은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의 스토리 기능을 통해 “Just like a dream”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원영이 일본 도쿄돔을 태그하며 무대 뒤에서 촬영한 공연장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객석에는 팬들이 가득 채운 채 응원봉이 빛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날 장원영은 아이브 공식 계정을 통해 “도쿄돔까지 정말로 안녕”이라며 도쿄돔 공연 당시 남긴 셀카를 여러 장 게재하며 월드 투어를 마무리한 소감을 남겼다.
앞서 장원영이 소속된 아이브는 지난해 10월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지난달까지 번째 첫 월드 투어 ‘SHOW WHAT I HAVE’를 개최해 아시아, 미국, 유럽 등에서 팬들과 만났다.
지난달 10일과 11일에 서울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한국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했으며, 지난 4일과 5일 도쿄돔 콘서트를 개최해 데뷔 후 처음으로 도쿄돔에 입성했다.
아이브는 데뷔 후 처음으로 입성한 도쿄돔 콘서트를 통해 아이브는 양일간 9만 5천명의 현지 팬들과 만났다.
아이브는 지난 4월 두 번째 EP 앨범 ‘IVE SWITCH’를 발매해 더블 타이틀곡 ‘해야 (HEYA)’와 ‘Accendio’로 활동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