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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석 김문수 김진태의 모든 형태의 장학금 부정 수령에 대한 입장 외

천주교의민단 |2024.09.07 15:45
조회 34 |추천 0
이 분들은
우리 나라 주권을
도둑질을 한 일본이
40년 동안 실소유주이므로
우리 나라 주권은 없었고
일본이 가지고 있었다고 선언하여
그대로 계속 가면
일본 것이라는
도둑 편드는 사람들입니다
도둑이 훔쳐간 장물이 있을 때
그 장물의 소유권은 도둑에게 있다는
이 분들은
도둑에게 범죄를 저지르면
네 것이다라는
요즘 비슷하게 어디에서 많이 듣는
그런 주장을 하고 계시고
이것은 확인할 수 있는
확정되는 사실입니다

그러면
이 분들에게
적합한 직업을
직업 상담사 관점에서 제시해 본다면
뭐하시면서 살아가시면 좋겠습니까

이 분들은
심우정 검찰총장
자녀가 장학금을 받은 것은
잘못이 될 수 없으며 사생활이다
거기에

맞는 말씀입니다

그러면서 다 한자리에 모여
혹은 복도에서 지나가며
만날 때 마다
손바닥으로
서로



하이 파이브 하시겠느냐


그러면
똑똑하고 바르고 착한 어린이가
지나 가면서


도둑의
도둑질은
사생활입니까


하면서
지나 간다면
미래에는
이런
어린이가
커서
우리 나라
범죄 수사를
총괄해야
하지 않느냐
누가
보더라도


라고
하려면

심우정 검찰총장 후보자의 자녀가
유죄가 되어야
그 때에는
그런 말을 할 수가 있다
그 전에는
일단 유보해야 하니까요
유보해야 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죠
그 어린이 미래에
장학금을 빼앗긴 채

막노동 하면서 살게 되면혹은 그 어린이로서는감당할 수 없는 삶을 살아가도록 내몰려 우리 사회에서 내쳐지고 말았다면
우리는 그 어린이를
잊어버린
잃어버린 사회여서
다른 일들
관심사에 골몰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니까
쫓아다니면서 방해하고ㅡ박정희가 스토킹 범죄 원조이지ㅡ
국정원이 대국민 심리전 하고
언론이 가담하고
세상에 신동욱 등 108명이 사유하는 방식으로
전체 맥락을 무시하고 특정 어휘 편집증에 시달리시는 듯
그런 정신 병리 현상을 담아
그렇지 않습니까 국민 여러분
그러면

우와 해 가지고
옳다고 다같이
자기들이 무슨 펭귄들처럼
남극에 모인 펭귄들이 박수치며 그렇다는 둥
와서 보라고
지구별은 발바닥이 시렵다고

다 큰 어른들이
양심의 소리를 들을
양심이 보는 진실을 바라볼
마음의 가슴의 영혼의 시청각이 없어질 때

뭐 너는 덜 익었다는 둥

더 익어야 한다는 둥 해봐야
예수님께서 하신 그 말씀은
하늘에 계신 아버지
지혜롭다는 사람들과
똑똑하다는 사람들에게는 이 모든 것을 감추시고
오히려
철부지 어린이들에게 나타내 보이시니 감사합니다
(루카 10,21-24)
소크라테스를 배웠다며
소크라테스가 이런 저런 말

그것들을 아느냐



너 자신을 알라
악법도 법이니 지켜라


너 자신을 알라
너는 죄인이 아니냐

그러니 바른 말을 하지 말라


그러려면 그 역할을 대신 하느냐
절대로 안하더라

그러니
성경도 모르는
목사님들 밑에서 다 엉망으로 배워서
중세 서구 유럽에서 전쟁들을 해서
난리가 휩쓸고 가니
일본 번체제에서 사무라이 매번 전쟁 패싸움 나는 식으로
다 미쳐 가지고
성경을 읽을 때
제각각 읽은 결과가 나와
계단 위의 돈통에 돈 넣으면 구원에 이른다는 죄를 죄라고
하면서 바로 잡고 끝날 수도 있었는데
각 교파로 찢겨 나갔다
이상 심리학은. 그들이 이상심리 때문에
잘못 읽었다는 것을 알게 모르게 알고 있다

그것은 우리 민족이 똑똑한데
이렇게 허망하게 속을 수는 없는데
속고 살며
개신교회가
동네 마다
몇 개야 대체

악법도 법이라며 지키라고 어디 성경에 나옵니까
(이사10,1-4)
심우정 검찰총장 후보자의
자녀 장학금 문제를
특검으로
의혹 여부에 대한
사실 관계를 규명하는
일을 어서 시작하여
마무리 지어야
하겠습니다



떳떳하시다면
수사를 받으시고

국민들 앞에
당당한
검찰총장님으로
대통령 부부의 편이 아니라
국민들의 검찰총장님이
되셔서

우리 역사에서
별처럼 빛나 주시기를 바랍니다


고앙이들에게 생선을 맡기고 있는 이 정부 여당
그 한 보기는
도둑의 편을 들고 있는
김문수가
고용 노동부 장관을 하고 있는
이 정부 여당의 불의를 깨고
국민들과
민주 시민 사회와 함께
정의의 편에 서서
무너져 내린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사회 정의의 선봉
좌천되어도 나는 대한민국 검사다
그 자랑스러운 전통을 이어
우리 검찰을 막바지 위기에서
살려 내시겠다면
그렇게
윤동주 민족 저항 시인이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별 헤는 밤을
우리가 영원히 이어 써가는 중에
심우정 검찰총장 후보자의
이름 석 자가
쓰여질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의견입니다

야옹이 고용 노동부 장관은안되는 이유가-다른 국무위원이나 국회의원이나 기관장이나 위원장이나 다 마찬가지이지만
자기는 생각하기에이게 옳다그래 봤댔자
남의 생선을 집어 먹는다든지어디 가져 가든지다른 친구 야옹이들에게 주는 것이옳다고 생각한다든지그런 기준이







야옹이 기준이어서

아무리 옳다는 길을 걸어도다야옹이할 일들을 하고 가는 것이라서

야옹이 잡으러 가야 한다우리 민주 시민 사회가
거기에 검찰이 함께 민주 시민 사회의 정의에 편을 들 용기를 내실 수 있겠냐는질문을 드리고 있는 것이기도 합니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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