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해성사를 보지 않고 사시는 분들은
자기를 돌아보며 사는 기회가
상대적으로 잘 생기지 않는다
남에게 어떤 막말을 해놓고
그로부터 고통을 겪는 그 피해자
예를 들면
이진숙처럼 위안부 강제 동원이냐에 논쟁적이라고 하면
그로부터 그 피해자가 아닌 경우도
분노가 오래 가는데
피해자 할머님들은 어떤지를 모르니까
일반인들이라도 나서서 막 화를 내면
품위가 없다며
우리 보수는 품위가 있다
그래서 어떻게 그런 막말의 폭력을
국회에서 할 수 있느냐며
예를 들어 전현희 국회의원님을 제명을 시도하고 법정으로 끌고 가고 계신데
자기들이 한 잘못 때문인데
그것을 돌아보지 않고 편하게 사는
고성국 박사님처럼 개신교
그 중에서도
예수교 장로회의 구원예정설
그러면 정말 편하죠
자기들이 잘못을 해서 그런 비판을 받을 때
그것을 못참는다
상당한 지위의 기득권자가
늘 고압적이고 그래서
거기에 남을 정죄하지 말라
그런 자기 좋을대로 골라서
자기가 부당하게 취한 이익을
마지막 한 닢까지 다 갚기 전에는 결코 거기에서 빠져나오지 못할 것이라고 예수님께서 단단히 일러 두셨다는 것을
우리는 알 바가 아니다
그런 건 천주교 이단
그리고 율법이라서
그런 것으로 구원된다는 것이 잘못이라며
여태 율법학자 대사제이다 그것을 방패 삼아
예수님께서 이르신 말씀을 다 토를 달며
신부님들께까지 와서
남의 종교 사이트에 와서
난동을 피우니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가 약관이 저럴 수 밖에 없다
왜 그것이 율법일까
마르틴 루터의 정신질환의 결과에서
실천을. 빼고
야고보서 다 뜯어내고
찢어 버리고
그게 성경이야
그러면서 만들어 가니
거기에 거저 주어지는 구원이라는
구절을 야고2,26-27은 빼고 로마10,9 와
연결해서
로마10,17 은 안보고
마태7,21-23 은 여태 그 반대로 이해하기도 한다
그래서
비판만 나오면
소통을 할 생각이 없고
사기 친 사람들이
피해 보상 없이
사면 복권이 되어야 한다며
막 피해자는 울고 있어도
피해자에게 용서의 중요성을 중요하게 여기자고 한다
그래 놓고
뚝딱뚝딱.
과거는 잊고 미래로 가자나
그러는 것이죠
문제는
가톨릭 신자로서라면
그 경우 어떻게 하나
전능하신 하느님과
신부님께 고백합니다
고해성사. 본 지 얼마 되었습니다
사기 쳐서 얻은 부당 이익을 피해자에 돌려 주지 않고
피해자에게 2차 가해로
도리어 왜 용서의 중요성을 모르냐며
용서는 피해자 너 자신을 위해서 하는 것이니
꼭 해라하고 피해는 보상하지 않다가
어제 보상해주어 너무 잘못을 했습니다라며
그래야 이제 되는 것이다
실제 고해성사는
더 있지만
그런데
개신교는
성경도 축약하고
이런 고해성사를 다 폐지해서
축약하고
피해 보상 없이 부동산 전세 사기를 완료하고
교회 가면 강탈한 부당 이익들에 따른
기득권들을 놓치지 않은 채
면죄부를 받는다
그러나
옛날에 시골 마을 신부님께서는
동네 마을 사정을 훤히 아시니
서로 누가 누구에게 어쨌는지를
다 아시고
그 잘못을 사과하고
자캐오
삭개오로 개신교 사투리
자캐오처럼 몇 배로 보상은 못해도
뭔가 화해를 용서를 청해야
고해성사를 주시지
절대로 고해성사를 주시지 않고
세례 성사도 잘 안주시는 것이
마르코 복음서 앞부분의 장면들을 떠올리게 한다
그러니
사죄
배상 못하겠다며
대드는 일본을 편드는 김문수는
안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어쩌다 회개하겠다
그냥 일반 국민들이면 몰라도
교리 다 부수어 고친 걸 회개하셔야
하느님을 믿고
순종하는거지
그냥 어쩌다
되겠냐는 것입니다
교리가
성경을
오늘도 두꺼비
폴짝 폴짝
황소 개구리
폴짝
폴짝
건너 건너
뛰어 뛰어
이어 이어 가며
신학을 구성하니
그 경우의 수는
몇 가지가 되겠나
조합론으로 계산을 한다면
1만 개는 넘게 일단 교파들이 생겨 있다는데
아직도 분열은 더 엄청나게
많이 남았고
그것이 전체성에 대한 이해가 없어서 생기는
교육 결손의 결과이다
거기에 개신교 구원 신학의 오류는
사회에서 착한 조선인의 마음을 가지고
착한 사마리아인이 민족 주체성 있게 표현하면
착한 조선인이라 불러야 하지 않나
정겹게 서로 도우면서
살아가는 우리 국민들은
길쌈 두레 이런 공동체적인
우리는
돈만 아는
자본"주의"
그 종교적 지원을 하는
예수교 장로회 구원 예정설
거기에 불의에 분노하다 지치고
그런 칼뱅이즘은
우리 착한 조선의 마음으로 살아가던
우리 국민들이 우리 사회에서
고통을
담가 두고 있게 하다가
고통이 심화되는데
칼뱅교 등 개신교
그 종교 문화 영역에서의 원인들로
가해자들은
윤리적이냐 따질 것도 없으니
피해자들은 더욱 고통으로
들어갈 수 밖에는 없는 것이다
김문수는 그 원인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