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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데뷔' 쯔위, 트와이스X원스 응원 속 첫주 음방 성료

쓰니 |2024.09.09 13:35
조회 116 |추천 0

 [헤럴드POP=박서현기자]쯔위가 솔로 데뷔 첫 주 음악 방송 활동을 성공적으로 펼쳤다.


쯔위는 9월 6일 첫 솔로 미니 1집 'abouTZU'(어바웃 쯔)와 타이틀곡 'Run Away'(런 어웨이)를 발매하고 솔로 아티스트로 데뷔했다. 쯔위의 솔로 데뷔 앨범은 6일 오후 기준 해외 11개 지역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에 올랐다.

쯔위는 6일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7일 MBC '쇼! 음악중심', 8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솔로 데뷔 열기를 달궜다. 범접 불가 미모와 매혹적 퍼포먼스로 무대를 장악했고 솔로 아티스트로서 존재감을 톡톡히 빛냈다. 특히 나연, 지효, 다현, 채영 등 트와이스 멤버들이 음악 방송 촬영장을 직접 찾아가 응원하며 애틋한 우정을 뽐내는가 하면, 함께 'Run Away' 댄스 챌린지를 진행해 전 세계 원스(팬덤명: ONCE)의 보는 재미를 더했다.

여기에 채영은 6일 오후 트와이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픈된 쯔위 미니 1집 'abouTZU' 컴백 라이브 지원사격에 나서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쯔위의 솔로 데뷔를 향한 팬들의 관심도 뜨거웠다. 9월 6일 오후 기준 미니 1집 'abouTZU' 선주문 수량이 46만 7500장을 기록했고, 발매 하루 만에 22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박서현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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