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예비남편한테 너무 의지하고 있는걸까요..?

ㅇㅇ |2024.09.09 14:16
조회 3,538 |추천 0
연애 2년차 30살 동갑이구 내년 봄 예식 예정입니다.하루하루 갈수록 남친이 더 좋아요하루라도 못보면 너무 허전하고 보고싶고 얼른 만나는날만 기다리게되고 얼른 같이 살아서 매일매일 보고싶고
싸울떄도 있고 싸워서 미워서 울때도 있지만 금새 다시 보고싶어져서 화해해요
일할때도 보고싶고 집에 혼자잘때도 보고싶고
이정도면 분리불안 수준입니다.
그래도 일상에서 티는 안내지만 제가 너무 정서적으로 의지하고있는걸까요..?
추천수0
반대수6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