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율희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율희가 자녀들을 만났다고 전했다.
그룹 라붐 출신 율희는 9일 개인 계정을 통해 '무물(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시간을 가졌다.
이때 한 팬은 '오늘은 뭐하시나요?'라고 물었고, 율희는 "쨀(재율)이와 뒹굴거린다"며 첫째 아들과 함께 있다고 밝혔다.
이에 다른 팬은 나머지 두 자녀는 어디 있냐고 물었고, 율희는 "어제 다같이 놀았다가 재율이가 너무 아쉬워해서 오늘만 유치원 쉬기로 하고 둘이서 시간 보내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재율, 아윤, 아린 남매를 뒀으나, 5년 만인 2023년 12월 파경을 맞았다. 세 자녀에 대한 양육권은 아빠 최민환이 갖기로 했던 터.
특히 최근 최민환은 세 자녀와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 출연해, 재율이의 병원 상담 모습을 공개했다. 당시 재율이의 스트레스 지수가 높은 상태라고 진단받아, 많은 이들에게 안타까움을 전했다.
최신애 기자(spo_ent@spotv.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