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의웅아......
어쩌다가 로투킹엘 나오게 됐냐
프듀 나오고 데뷔까지 너무 묵힌 게 진짜 악수였음
사자 무리 = 자본도 푸시도 빵빵한 대형돌이라고 생각하면 뭐
맞는 표현이지
보넥도에 라이즈에 어휴 개빡셈
근데 신인상은 딱 한 번 받을 수 있는 거라 더 박터지는 싸움임
중소돌 중에 신인상 휩쓴 팀 있었나?
난 유나이트 멤 누구더라..
하여튼 구설수 멤 있어서 그걸로 팀 이름 알게 됨;
더뉴식스는 너무 생소한데
우경준이라는 이름은 들어보긴 했고..
크래비티가 여기 낄 사이즈는 아니지 않나
음방 1위도 하는 팀이잖아 그리고 선배들도 푸시 잘 해줘서 2.5군 정도는 된다고 생각했는데
여기 나오는 게 너무 의외
아니 원어스는 또 나온다고.....ㅠㅠㅠㅠ
근데 이런 경연 프로그램 아니면 무대를 할 수 있는 기회조차 없는 게 현실
그치.. 업계 종사자인 얘들이 제일 잘 알겠지
무대는 점점 좁아지는데 기존에 입지 확고한 돌들은 수명이 길어지고
인기가 인기를 부르는 현상도 심해지고
대중들도 이젠 회사 규모를 보면서 입덕을 결정하고
그런 와중에 계속해서 신인들은 나오고...ㄷㄷㄷ
근데 그래도 여기 나온 팀들은 그나마 남돌 희망편.....ㅜ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