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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반결혼

ㅇㅇ |2024.09.10 15:44
조회 1,222 |추천 3
내년에 결혼하는데 반반결혼입니다.
반반결혼에 불만없었는데 명절에 시댁에 먼저가고 음식하는게 당연한것처럼 말합니다.
솔직히 예랑이한테 가기 싫다고 말할 용기가 없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노후도 준비되어있고 시댁에는 생활비를 드려야하는 상황입니다.
명절문화 너무 싫어요
그리고 시댁에서 저한테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추천수3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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