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소녀시대 멤버 서현이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10일 서현은 자신의 채널에 드레스를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서현은 사진과 함께 "2024 TMA 행복했던 순간들"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현은 핑크색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드러냈다. 서현은 여리여리한 몸매와 우아한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현은 올해 영화 '왕을 찾아서'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영화 '왕을 찾아서'는 1980년 여름 비무장지대 마을에 찾아온 정체불명의 거대한 손님을 맞이하게 된 군의관 도진(구교환)과 마을 주민들의 모험을 그린 SF 감성 대작이다.
김나율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