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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 측 "문경찬과 12월 22일 웨딩마치" [공식입장]

쓰니 |2024.09.10 18:41
조회 19 |추천 0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코미디언 박소영과 전 야구선수 문경찬이 웨딩마치를 울린다.

10일 박소영의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 측은 티브이데일리에 "박소영과 문경찬이 오는 12월 22일 결혼한다"라고 밝혔다.

앞서 박소영과 문경찬은 지난달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박소영은 SBS 라디오 '배성재의 텐'에 출연해 "최근 연애를 시작했다"며 남자친구가 문경찬이라고 직접 밝히며 3개월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전했다.

당시 박소영 소속사 측 관계자는 "박소영이 평소 지인으로 알고 지내던 야구선수 출신 문경찬 씨와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해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1개월도 채 지나지 않아 결혼 소식을 전한 박소영과 문경찬은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한편, 박소영은 2008년 KBS 공채 23기 개그맨으로 데뷔, KBS2 '개그콘서트'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했다. 문경찬은 2015년 기아 타이거즈에 입단해 NC 다이노스, 롯데 자이언츠 등에서 투수로 활약하다 올해 은퇴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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