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시아가 화보 꾸준히 찍고 있는 주연이
솔직히 처음엔 발렌시아가 특유의,,,, 다소 실험적인,, 착장이 많았어서 이게 맞나??? 였는데
평소에 볼 수 없는 모습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이젠 오히려 좋아 됨ㅋ
빠질 수 없는 얼박 짜릿
주근깨 살려줘서 ㄳㄳ 뭘 아는 양반들이네
꽉 다물린 입매랑 일자턱 너무 고트함
그래 이런 거 당연히 있을 줄 알았다ㅋㅋㅋㅋㅋㅋㅋㅋ전부터 젠더리스한 컨셉 하나씩은 꼭 껴놓더라
납작 판판 슬렌더미 ㅆㅅㅌㅊ
얼굴이 너무 예쁘고 손이 솥뚜껑만함요
코 피어싱 주연 (코뚜레라고 하려다가 말았다^^
이런 걸 화보에서나 보지 어디가서 보겟음
그리고 이런 건 비하인드가 너무 기다려짐ㅋㅋㅋㅋㅋ 이주연 저 성격에 얼마나 신기해하고 재밌다고 조잘조잘했을지 걍 눈에 선함
얼굴에 정신 팔려서 못 볼 뻔했던 부츠
여성용인지 남성용인지 모르겠으나 확실하게 킬힐 같은 거 신겨줘도 재밌었을 듯 ㅇㅇ
이주연 화보 찍을 때마다 힐 신는 거에 맛들렷다고
삼백안 개맛도리
(+) 그리고 표지 자기인 폴리오 들고 다니는 주연이 ㄱ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