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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필릭스에 빠졌는데

최근에 용복이한테 입덕해서 며칠간 잠도 제대로 못자고 영상만 돌려보는 중인데.. 최근에 이사배님 영상에 출연했잖아(사실 이거 보고 관심 갖게 됨) 첨엔 분명 대리 설렘 느껴지고 흐뭇흐뭇 하면서 봤거든? 근데 점점 용복이한테 빠지면서 영상 돌려보고 또 돌려보고 하니까 이러면 안되는거 알지만 질투가…ㅜ 아니 너무 스윗다정폭스남이잖아 ㅜㅜ 이미 유명한 분이고 그런 분이 자기 팬이라니까 더 신나서 스윗하고 다정한 텐션 올라온거 같은데 콘서트도 초대하는거 보면 생각보다 많이 가까워 졌구나 싶기도 하고.. 엄청 깊고 오래 판게 아니라서 현재로써 봤을땐 용복이가 사람 자체가 사랑이 넘치고 행복이 그 자체인건 너무 알겠는데 왠지 자꾸 질투가… 내가 이상한거지..? 오랜 뽁프들아 너네가 봤을땐 어떻게 생각해.. 나 진짜 악개 아니고 요즘 용복이가 너무 좋아서 내가 너무 몰입해서 이러는거지 나 정병도 아니고 악개도 아니고 언플 하는거 아니니까 욕하지는 말아줘… 참고로 네이트판을 잘 몰라.. 처음 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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