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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홍은채 ‘뮤뱅’ MC 하차, 후임 은행장은 아일릿 민주 [공식입장]

쓰니 |2024.09.12 11:52
조회 222 |추천 0

 왼쪽부터 홍은채 민주/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르세라핌 홍은채가 '뮤직뱅크' MC 자리를 떠난다.

9월 12일 KBS 측 관계자는 뉴스엔에 "홍은채가 '뮤직뱅크' MC에서 하차한다"고 밝혔다. 마지막 녹화일은 논의 중이다.

홍은채는 지난해 2월부터 약 1년 7개월 이상 '뮤직뱅크' 제38대 은행장으로 활약해오고 있다. 홍은채는 매주 금요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뮤직뱅크'에서 이채민에 이어 문상민과 공동 MC를 맡아 재치 있는 입담과 매끄러운 진행 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홍은채는 다시 본업에 집중하며 팬들을 위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후임은 그룹 아일릿 민주가 발탁됐다. 민주는 지난 4월 '뮤직뱅크' 스페셜 MC로 출연해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이제는 ‘뮤직뱅크’ 고정 MC로 마이크를 잡게 된 민주가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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