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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안내상, 외조카 양혜지 지원사격...‘나쁜 기억 지우개’ 출연

쓰니 |2024.09.12 14:08
조회 244 |추천 0

 안내상. 양혜지. 사진|KBS, 스타투데이DB

배우 안내상이 외조카 양혜지를 위해 ‘나쁜 기억 지우개’에 출연한다.

12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취재 결과, 안내상이 MBN 드라마 ‘나쁜 기억 지우개’ 14회부터 출연한다. 안내상은 외조카인 양혜지의 부탁에 선뜻 출연을 결심했다는 후문이다.

양혜지가 안내상의 외조카란 사실이 알려진 적은 있으나, 두 사람이 한 작품에 출연한 건 이번이 처음이라 기대가 모아진다.

안내상은 드라마 ‘더 로드’ ‘악마판사’ ‘미치지 않고서야’ ‘붉은 단심’ ‘이로운 사기’ 등에서 탄탄한 연기 내공으로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다. 현재 MBC 드라마 ‘백설공주에게 죽음을-Black Out’에 출연 중이다.

양혜지는 ‘나쁜 기억 지우개’에서 늘 긍정적이고 활기찬 모습으로 등장만으로도 극에 활력을 더하는 이탈리아에서 온 엄친딸 전새얀 역을 맡아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나쁜 기억 지우개’는 기억지우개로 인생이 바뀐 남자와 그의 첫사랑이 되어버린 여자의 아슬아슬 첫사랑 조작 로맨스다. 나쁜 기억 지우개 수술이라는 기발한 소재와 김재중 진세연 등 주연배우들의 몸을 사리지 않는 코믹 연기가 입소문을 타면서 뜨거운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단 4회만은 남겨둔 ‘나쁜 기억 지우개’가 어떤 이야기들을 풀어낼지 관심이 쏠린다.

‘나쁜 기억 지우개’는 매주 금,토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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