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르세라핌 홍은채가 1년 반 만에 '뮤직뱅크' 은행장 자리를 내놓는다. 후임은 아일릿 민주다.
12일 KBS 측은 "홍은채가 KBS 2TV '뮤직뱅크'에서 하차한다"고 밝혔다.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 홍은채가 29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미니 4집 '크레이지(CRAZY)' 쇼케이스에 참석해 타이틀곡 'CRAZY'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그룹 아일릿 민주가 25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열린 아일릿(ILLIT) 미니 1집 'SUPER REAL ME' 발매 기념 데뷔 쇼케이스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홍은채는 2023년 2월부터 '뮤직뱅크'를 진행했다. 배우 이채민에 이어 현재 문상민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