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생 패륜 막말에 귀를 의심한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9.12 22:30
조회 388 |추천 3
오늘 드디어 대통령실에서 "의대생 패륜 막말에 귀를 의심했다."라고 했지요.
저 그냥 모르는 척을 하면 됩니다. 그런데 이런거 그냥 안 넘어 갑니다. 제가 이걸 경험해서 그러는 겁니다 지금 부산청에서 사고친 경무관 딸 무기징역되고 그러는데 지금 이런 이유 때문에 그런 겁니다. 밖에서 경찰관한테 솔직한 말 하면 다 떨면서 도망갑니다.
의대생은 조금 말을 심하게 한 건 맞습니다. 그런데 너네 같은 20대 초반 남자들이 얼마나 괴롭힘을 당하면 저런 소리를 했겠습니까? 그게 인간을 완전히 끝판왕까지 괴롭히는 겁니다. 저 사람들은 그런걸 못 버티기 때문입니다.
제가 20대 초반의 부산 대학생들에게 절대로 함부로 말 안하고 인내하는 이유가 그런 말 들으면 죽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저한테는 그런 말을 하게 만드는거죠.
그래서 저는 서면에서 말씀드렸습니다. 그렇게 비명을 지르면 부산청에 진짜 높은 딸이 사고쳤으니 알아서 왕따 시켜라고 했는데 진짜 왕따 당하는 겁니다.
대통령실에서 말도 안되는 근거로 끝까지 밀어 붙이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상대 측에서 그 데이터를 가지고 근거를 대리고 했는데 그 대통령실 보고 그 명확한 데이터에 대한 근거를 대뵈라고 하십시오.
대통령실에사 그렇게 명확한 데이터도 없고 2000명에 대해서 그 근거는 무엇인지 주장을 해보라고 하십시오. 그 근거가 지금 합당치 못하니끼 말이 나오는 것이고 바꿔야 한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대통령실에서 "패륜적인 발언에 금악을 면치 못한다."라고 합니다.
치안정감 사망
국회의원 2명 사망
경무관 무기징역
경무관 딸 무기징역
부산시장 자살
수사경찰관 구속
이제 위에 이렇게 되겠네요.^^
의대생은 말만 가려서 오히려 설득을 잘 하세요.
검사면 세상을 다 아는거 같으세요? 제가 부산에서 사고친 검사와 경찰 경무관들을 보면 전혀 그런 느낌 1도 안듭니다. 진짜 인간쓰레기 끝판왕을 보고 저러니까 딸이 사고치지 라고 생각을 먼저 했던 겁니다.
그러니까 남들은 쥣불도 없는 새끼가 _도 우스운 새끼 하는데 진짜 끄떡도 안하는 이유입니다. 저 집안에 결혼하면 내가 불행해질거 같다는 생각이 확신이 들어서 입니다. 진짜 평생 개무시를 해도 끄떡도 안 하는 겁니다.
저는 이재명이 부럽습니다. 왜냐면 최소한 여사에 대한 과거는 전혀 안 나오니까요. 그거보다 더 좋은 게 있나요? 맨날 행복하겠다. 심지어 대통령 안해도 행복하겠다. 꼭 대통령 되서서 세상 다 누비세요.
"부산경찰청장 너네 아들 딸 전부 정신병자 되고 10년동안 취직 안되고 특히 딸이면 자궁적출까지 되서 영원히 결혼 못하먄 생각해본다."
이게 더 패륜 발언 아닌가요? 의대생들 힘내라.
그런데 더 중요한거는 얘한테는 그러고 있는데 자신들이 그러는지 몰랐다가 되치기 당하다가 죽고 있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