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엄마랑 남동생 침대 정리하는데
ㅇㅇ
|2024.09.13 02:43
조회 173,925 |추천 568
지금 동생은 고3이고 나는 두살 위인데
엄마가 도와달라해서 동생 침대 정리하는데 내 입던 속옷이 동생 침대 매트리스 밑에 있는거야
그거 내 최애 속옷이였는데 한동안 안보여서 엄마한테 계속 내 속옷 다 빤거 맞냐고 물어봤었음.
나는 진짜 당황했거든 근데 엄마는 걍 이게 왜 여깄지 하고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기는거야. 너무 자연스러운 흐름이여서 암말도 못함. 아니 침대 밑에 내 입던 속옷이 깔려있는 경우가 그런거 말고 설명이 되나? 으 다신 저거 안입는다
- 베플ㅇㅇ|2024.09.13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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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텔레그램 누나방 피해자인 거임
- 베플ㅇㅇ|2024.09.13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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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도 정상은 아닌듯하다
- 베플ㅇㅇ|2024.09.13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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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폰 검사해봐라
- 베플ㅇㅇ|2024.09.13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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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댓글에서 한남냄새남..
- 베플ㅇ|2024.09.13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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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놈 침대정리를 당사자도 아니고 딸한테 시키는 것부터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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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ㅇㅇ|2024.09.13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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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작을 쳐도 수준 ㅋㅋㅋㅋㅋㅋ 이게 페미 평균 지능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