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이즈원 출신 히토미, 김재중 제작 걸그룹 마지막 멤버..10월 재데뷔[공식]

쓰니 |2024.09.13 12:14
조회 30 |추천 1

 [헤럴드POP=김나율기자]걸그룹 세이마이네임의 마지막 멤버는 히토미였다.


세이마이네임의 소속사 인코드(iNKODE) 엔터테인먼트는 13일(오늘) 정오 공식 SNS를 통해 신인 걸그룹 SAY MY NAME(세이마이네임)의 마지막 멤버로 혼다 히토미의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히토미의 트레일러 영상은 눈부신 야경과 로맨틱한 밤하늘을 배경으로, 건물 옥상에 앉아 있는 히토미의 모습을 담아냈다. 여전히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한 히토미다.

세이마이네임은 지난달 30일 첫 번째 멤버 도희를 시작으로 카니, 메이, 준휘, 소하, 승주에 이어 마지막 멤버 히토미까지 일곱 명의 멤버들을 모두 공개했다.

인코드의 첫 번째 신인 걸그룹 ‘세이마이네임’은 현재 오는 10월 데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히토미는 Mnet의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48’을 통해 결성된 걸그룹 아이즈원(IZ*ONE)의 멤버로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 제공 = 인코드 엔터테인먼트
김나율 popnews@heraldcorp.com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