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이슈가 되어서 저도 여러분께 의논해봅니다.
제가 성인/어른이 되어서도 보면요,
뭐 사람들이
저 자식 내 동창인데 이런 만행이 있다.
라는식으로 뭐 학교폭력은 물론이고,
졸업 후에까지 동창동기생 상대로 그런 폭로가 쏟아져 나오고 있는게 이슈인데요.
왜 막
학폭일진이 연예인이 되었네, 방송에 나가네
학폭가해자 교사임용 막아달라.
학폭가해자 스포츠계에서 사퇴시켜라.
라든지요.
예전 K대의대 성폭행사건도 ㅋ 그런 비인간적인 놈이 무슨 의사하냐고 하면
저도 의사하는거에 반대하네요.ㅎ
청와대 청원에도,
학교폭력 일진이 경찰이 되었다든가, 소방관이 되었다든가 하는 청원이 한둘이 아니네요....
그 밀양출신인가 마산출신인가 하는 HSM경장도,
일진이니 뭐니 남의 인생에 치명타를 준 모양인데,
졸지에 형사하고있다는 소문이.. 제가 더 현타가 올 정도네요?
그 ㅆㅅㅌ 그룹의 ㅎㄹ이도
글쓴이와 동갑이던데,
같은 중학교 동창이 학폭 폭로해서 결국 연예계 뒤집었다는 소문도 있고 ㅋ
ㄴ 솔직히 ㅎㄹ녀석 짤려도 별로 안불쌍해요.
미국의 경우도 학폭출신의 교육감(한국으로 치면 경기도나 서울시교육청 같은 기관의 감사)
과거사 다털리고 짤렸다고 하는데,
듣고보니 쨉도 안불쌍하네요 ㅎ
아니 글쎄
만행범의 만행을 까발리는게 무슨 모독혐의나 명예훼손혐의가 되냐 싶기도 했고, ㅜ
(물론 증거없으면 무고죄로 자신만 덤터기 쓴다고 함)
뭐 글쓴이도 남의집 조차 불구경 하고싶지는 않지만,
피해자들은 자살자가 아니더라도 인생 트라우마로 남아돈다 카는데,
가해자들은 죄값이라는 업보를 맞이하긴 커녕 아무런 죄의식 조또 없이 잘산다 그러고,
심지어 그런놈들이 뭐 자기 누명 세탁한답시고 뭐 어디 기사대표네 방송사 스폰서네 이딴거 하고있다는 소리가 밖에서 나오네요....
뭐 앞서 야기한 피해폭로자들 그분들의 그 얘기가 사실이라면,
왜 당사 모교에서는 교사들도 학폭가해자에 대해 알면서도
왜 제지를 안내릴지도 그렇고....
음 여기 성인이신 여러분들 보시기에
10대때는 가해자고 나발이고 하는 학생인권이 어쩌고 창창한 앞길 어쩌고 하는게 좀 못마땅하게 보이시나요???
(생황기록부라도 기재해서 나랏밥은 못떠먹게 해야 맞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