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우상화 하는 것과
하느님을 믿고
하느님 뜻을 따라 사는 모범이 되는 이들을
지지하는 것은 전혀 별개의 문제임을 놓고
식별해야 하는데
그 식별의 목표는 신자들을 포함하는
국민들의
더 나아가
하느님 모상대로 창조된 모든 이들의
유익
모든 이들의 선익입니다
(천주교 서울대교구 정순택 베드로 대주교님 )
개신교 계열은 만나서 보면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의 삶은 훌륭하신 것을
인정하지만
그것은 구원과는 상관이 없다고
이야기하며 물러들 갑니다
우리는 정동영 국회의원님께서
이진숙과
외교부 장관님을 설득하시고
말씀하시는과정에서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의 서번트 리더십을
정동영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님으로부터도
또 발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정치 지도자들에
국민들이 사랑과 지지를 표하는 문제는
민주주의 사회에서 자연스러운 일이고
당연한 국민의 권리이며
참정권 행사의 한 형태로서
늘 민주 선거를 통한
정치에 적극적 참여하여
하느님이시며 주님이신 예수님의 계명에 따라
하느님을 사랑하고
우리들과 우리들의 이웃을 사랑하기 위해
평소부터 정치에 관심을 갖고 드러내는 것은
사랑의 실천의 고귀한 한 형태로서의 정치로
무엇을 위해 우리가 정치에 참여하느냐는
보다 신앙의 본질적인 한 물음
스스로의 영혼의 구원을 위해서임에 대한 그 구체적
실천의 답을
실천하는 길로서의 선택
천주교 서울대교구 교구장님이신
정순택 베드로 대주교님께서
인용하시고 당부하시는
프란치스코 교황성하의 말씀은
마태 7,21-23 야고2,26-27에서
가톨릭 교회가 강조해오는
제2차 바티칸 공의회로부터도
가톨릭 신자로서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에 따르며
우리의 구원의 길을
구원자이신
그리스도님께서 보여 주신 길을 걸어가는
한 방식으로 이해하게 해줍니다
교회 안팎의 모든 이들에게 함께 손잡고
사회 연대와 공동선을 추구하는
우리가 믿는 하느님께 대한
우리의 믿음의 고백이자
예수님께서 당부하신
하느님 사랑
이웃 사랑의 계명을 실천하는 한 방식임을
거룩한 교회의 가르침 안에서 재확인 합니다
네 아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정신을 다하여
주님이신 너희의 하느님을
사랑하여라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여라
눈에 보이는 형제를 사랑하지 않으면서
눈에 보이지 않는 하느님을 사랑한다고 하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