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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신뢰도를 잃었다는 건

그 회사에 소속된 아티스트들한테도 ㅈㄴ 큰 리스크인 것 같음 어제 입장 내도 하이브의 아전인수 본인들한테 유리하게 썼다 이런 말 나오는 거 보면 기자들한테나 대중들한테나 하이브에 대한 믿음 수준이 밑바닥이라는 뜻임 아티스트는 보통 회사를 통해 입장을 대변하니까 그 대변인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한데 이미지가 ㅈㄴ 가면 갈수록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너고 있으니 회사를 통해 입장을 내도 완전히 믿을 수가 없는 상황을 만들고 있음 경영의 투명성이란 게 얼마나 중요한데 저걸 다 말아먹고 있냐 그 화살이 다 누구한테 돌아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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