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 인명 사전을 손 본다
지난 날의 잘못을 인정하는 사람만이
하느님 앞에 올 수 있습니다
김형석 같이 과거의 잘못을 부정하고
우겨 보겠다라면
고해소. 안에서는 혼난다
총신대 교수를 거쳐
고려신학대학원이면
전부 예수교 장로회 계열인데
이런 엉터리 구윈 신학은
어디를 가서 어디에서든
얻어 터져야 한다
사람을 저 지경으로 만들어서
김형석 역시 뭔가를 해보겠다는
바른 무언가가 전혀 없지는 않았을 것 아닙니까
그런데
못된 칼뱅
모가지 위로 뿔나서
입 안에 뿔나서
손발에 뿔나서
실천없는 믿음으로 구원된다며 마르틴 루터가
미쳐 가지고 만든 구원 신학을
아 나는 믿음이 약한데 그러면 얼마의 믿음으로 구원 되나
그런 고민을 또 하고 앉아 있는
그 시대에도 마르틴 루터 보다
더 심한 환자가 있을 때
사악하게도
사악하기가 이를데 없이
야
이쪽으로 와
구원은 태초에 미리 선택된 사람들만 받을 수 있는거야
이미 결정난 것이니
너는 그런 건 불안장애야
걱정을 하지 않도록 해줄께 아예
1베드1,1-5 를 봐
그러면서 부분 발췌를 해서
들판에 청개구리 마냥 폴짝 폴짝 건너 뛰어 이어가며 신학을 구성하니 성서 본문들을 왜곡하기 시작해서 이상한 교리를 낳아 이단이 되고 사이비가 되고 교주가 된 또다른 종교 사기꾼
칼뱅은 누구나 교회 안다녀도 다 아는 구절도
예수를 버리고 나를 따르라
부자가 하늘 나라 들어가기는 낙타가 바늘 구멍 통과하는 것보다 쉽다 그렇게 지 생각으로 무식하고 무식하게 무식한 목사 다 큰 목사님이 그러면 되냐 싶게
사람들이
고해성사를 보지 않고 살게 만들 때. 모든 죄를
신경 쓸 필요가 없다는 완전한 사기꾼질 농간에 구원 농단을
부려서
김형석은 과거 잘못을 뉘우쳐 인정하고 다음에 그러지 말자고 하고 그러면 되는 일을 뭘 고치고 하느냐
고해성사로 치면 용서는 안된다
그 죄들을 부정하고 인정하지 않으며 가는
예를 들어 백선엽은 망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멸망했다 싶은 것은
자기 죄를 인정하지 않아서
멸망했을 것으로 보인다
아니다라고 한다든지 그것이 모고해
그 경우 가톨릭 교회가 용서하지 않겠다
그게 있기는 있네요
그런데
그런 경우 죄를 용서받지 못한다라고 써 있는데
이것이 무슨 고해 성사는 아니지만
좀 우겨서 우겨 먹어 보겠다며
기어 오르는 악마 마귀떼와 협력하며 사는 것이라고 지적하는
이유는 그런 모고해 변명이나 거짓말 하는 그 기준을
우리 사회에 뿌리 내려 보겠다며
이런 식이면 개인적으로는 그런 경우 지옥가게 생긴 것 같다
하느님이신 예수님께서 왜 내 자녀들 죄짓는 것을 가르치냐
그러니 너는 죽는 게 더 낫다에서 그 과정에 대한 과학자들의 연구를 보면 지옥이다 그건
가망이 없어서 끝나고
지옥에 내리는 김형석 김문수 이진숙 이배용 김낙년 김진태 박민식 박민 이런 사람들이 다 그 종교 문화권의 오류가 남기는 폐해에
완전히 구원받을 수 없는 길을
오늘도 선택하고 있다
가망도 희망도 없는 이유는
아무리 발버둥쳐도
오류를 벗어날. 방법이 없죠
그것이 그 분들의 믿음
신앙이어서 그 교회들 사람들이 다갈이
낙화암에 가서 다이빙 해라
그게 더 낫겠다
진짜 그러라는 것은 절대로 아니지만
그런데 계속 가면
지옥 가는 거지
코라진과 베싸이다에 내리는 예수 그리스도님의 단죄와 심판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옥에 패대기 쳐버리시겠다는 예수님 말씀을
꼭 기억하십시오
그러니 예수교. 장로회 칼뱅은 많은 오류를 낳아
우리들이 전하는 복음과 다른 복음을 전하는 이들로 저주를 받아 마땅하다고 갈라1,8ㅡ9 에서 선포하고 있다
개신교 신학대학들부터 다 정부 지원부터
끊자
김형석 같은 사람
이제는 바르게 크도록
초등학교 어린이들에게 교회 다니라고
하지 말자
뉘집 귀한 손자 손녀들을
또 어떻게 망치려고
김형석 이 분은 어디 김씨이신지는 모르겠지만
시조 할아버지 시조 할머니께서
칼뱅 불러다
예수님 뜻따라
있는대로 패고 있으실 것 같다
칼뱅 이 새끼 가만 안둔다고
왜 내 손자
저렇게 만들어 놓은 구원 농단을 부려서
이런 지경으로 온 게
너 때문이야
이 자식아(마태 24,45-51)
못된 놈
칼뱅놈
모가지 위로 뿔나 가지고
입. 안에 뿔났네 뿔났어
얼굴 가운데
뿔나서
코뿔소는 아니고
코뿔사람
김형석의 시조 할아버지 시조 할머니
화나셨다
하느님께서는?
당연하지
그래서
저주 받아 마땅하다고 갈라1,8ㅡ9 에서 선포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우리도 화나는데
그렇겠죠?
그럴 거 같다
그지?
응
ㅋㅋㅋㅋ ㅋㅋㅋㅋ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