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헐벗겠다” 자신한 산다라박, 39kg의 복근은 이런 것

쓰니 |2024.09.17 16:32
조회 142 |추천 0

 산다라박 소셜 미디어



[뉴스엔 배효주 기자] 산다라박이 탄탄한 복근을 공개해 이목을 끈다.

산다라박은 9월 16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몽골 모처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산다라박 소셜 미디어

최근 산다라박은 자신의 몸무게가 39kg이라고 밝힌 가운데, 사진 속 선명한 복근에 눈길이 쏠린다.

산다라박 소셜 미디어

또한, 싱가포르에서 진행된 '워터밤' 무대에 올랐던 산다라박은 "시원하게 헐벗겠다"고 한 바, 몸매 자신감을 비치는 그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산다라박이 속한 그룹 2NE1(투애니원)은 오는 10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WELCOME BACK'(웰컴 백)을 개최하고 다시 팬들을 만난다.
배효주 hyo@newsen.com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