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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 출신이라더니…류이서, '전진'과 떠난 여행서 '마네킹 몸매' 과시

쓰니 |2024.09.17 18:16
조회 3,734 |추천 3
[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류이서 SNS

가수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제주도에서 연휴를 보냈다.

류이서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들 추석연휴 잘 보내고 계시죠? 저희도 잘 보내고 있어요. 지금은 제주에서 왔지만 제주 사진이 너무 많아서 부지런히 올리도록 할께요"라는 글과 "신나게 놀았다아"라는 문구를 각각 기재하면서 두 번에 걸쳐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서 류이서는 패턴이 들어간 화이트 바디슈트를 착용한 채 늦은 여름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 특히 가녀린 팔다리에 비해 볼륨 몸매를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류이서는 승무원 출신으로, 2020년 3살 연상의 가수 전진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후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등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평소 류이서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카페를 비롯해 식당, 헬스장에서도 전진과 함께한 사진들을 많이 게재해 결혼 4년 차임에도 불구하고 좋은 금슬을 증명하고 있다.사진=류이서 SNS사진=류이서 SNS사진=류이서 SNS사진=류이서 SNS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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