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요즘 명절 의미 많이 퇴색된 듯

초록 |2024.09.17 20:32
조회 227,252 |추천 838
헬스장 갔는데 사람 많아서 놀램..
다 내 또래들. 명절 당일인데도 할머니댁, 큰집 등 안가고 자유로운 듯.

나 어렸을 때는 명절에는
음식점 다 닫았었는데
요새는 대부분이 정상영업.
쉬는 곳이 더 적음.

예전처럼 그렇게 가족끼리 모이고 친척 모이고 그런 식으로 안보내는 것 같다는 게 피부로 와닿네요 요즘은.

참고로
저는 가족끼리는 모였었는데
사촌들,친척까지는 안모였음.
(가족들이 가까워서 자주 보기 때문에
2박3일, 3박4일씩
함께 먹고 자고 안하는 편)
추천수838
반대수28
베플|2024.09.18 08:07
퇴색됐어도 여자들만 이것저것 일시키려는 문화는 여전하더라. 안하면 눈치주고
베플ㅇㅇ|2024.09.18 08:33
가족 친척끼리 모여서 좀 즐겁게 보내셨어야지. 노인네들만 즐겁고 여자들은 남의 집 일하다가 남자들은 운전하다가 애들은 잔소리 듣다가 볼짱 다 보는 전통은 그냥 도태되는게 맞음.
베플ㅇㅇ|2024.09.17 20:37
명절이라기 보다는 연휴? 오늘 식당들 다 터져나가더만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