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 갔는데 사람 많아서 놀램..
다 내 또래들. 명절 당일인데도 할머니댁, 큰집 등 안가고 자유로운 듯.
나 어렸을 때는 명절에는
음식점 다 닫았었는데
요새는 대부분이 정상영업.
쉬는 곳이 더 적음.
예전처럼 그렇게 가족끼리 모이고 친척 모이고 그런 식으로 안보내는 것 같다는 게 피부로 와닿네요 요즘은.
참고로
저는 가족끼리는 모였었는데
사촌들,친척까지는 안모였음.
(가족들이 가까워서 자주 보기 때문에
2박3일, 3박4일씩
함께 먹고 자고 안하는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