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장원영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추석을 맞아 팬들에게 행운을 전했다.
장원영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끝까지 넘기면 행운의 힘을 얻을 수 있어"(Swipe till the end to get lucky powers)라며 네잎클로버 사진을 올렸다.
그는 대형 네잎클로버를 들고 숲을 배경으로 발랄한 포즈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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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스가 달린 카디건에 체크무늬 롱스커트로 성숙한 분위기와 함께 슬렌더 몸매를 드러냈다.
또 볼에 네잎클로버를 그린 채 책상에 엎드려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오는 22일 서울 송파구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2024 펩시 페스타'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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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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