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동안 단 하루도 쉬지 않고 정말 많이 많이 좋아했었다…
연차가 쌓여감에도 계속 노력하고 연습하는 모습도 좋아했었고
에리들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도 예뻤고 배울점과 마인드도
좋아했었고
정말 좋아하는 마음과 별개로 존경심도 있을정도로 내 삶에
일부분이였고 학창시절은 전부 백현이였는데..
그냥 내가 봐오던 모습이 전부라고 생각해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10년동안 봐온모습 뒤에 저런 행동들이 있었고 또 내가
모르는 모습들이 있을거라 생각하면 나중에 팬으로써 응원은
하겠지만 전처럼 모든 모습들을 다시 사랑할 자신은 없는거가태.. 나는 진짜 영원할거라 생각했는데 세상에 무조건적인
사랑은 없나봐..근데 정말 팬에 대한 마음은 이때까지 노력을 보면 거짓은 없었다고 생각해..ㅜㅜ 아유 ㅆㅂ 나 뭐라 지껄이니 몰라 잠이나 잘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