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천주교는 공산당이라는 주장에 대해

천주교의민단 |2024.09.18 08:30
조회 91 |추천 0
자기들은
자유 민주주의자인데
천주교가 공산당이 아니냐
그래서 천주교 정의구현 전국 사제단은 공산당이다

우리가 용어 개념 정의를 안해서 문제라는 것을
지적해 드렸는데
사회적 약자 편을 들고
회사 직원들의 월급을 안주면

예를 들어, 이재명 대표님 소년공 시절에
3개월 치 월급을 안주면
자유 민주주의자이고

이에 대해 월급을 지불할 것을 요구하는
신부님들과 이재명 대표님이시라면
그 분들이 공산당이다...그
런 걸 도대체 누가 가르쳐 주었나

박정희 전두환 신군부이죠..

그 당시 정훈 장교들 나오는 군대에서 배우거나..
노동의 신성성
그러면 그것이 공산당 이론이 아니냐
그런 걸 누구에게 배웠나
그것을 가르친 사람들이
잘못 가르쳤는데

그러면 우리가 공부를 하는 기본은
선생님께서 다 정확하게 제대로 일러 주시고
떠먹여 주셨다
그런 것이 아니라
선생님께서 틀리셨으면
자기가 생각해 봐서
아닌 것 같다면
질문을 드리고
답변을 같이 생각해 보아서
제대로 된 것을 알게 되는 그런 능력을 키워야 했는데

그런 것이 없고
선생님께서 잘못 가르쳐 주셨다고
난리가 나고
자기 책임이 있는건 생각도 없고
그런 것은 다 그 시절에 주입식 교육으로 배워서
그런 것인데

그 때 예를 들어
원이 무엇이냐며 정의를 알아야 하고 질문을 한다면
그런게 어디에 있느냐
그냥 하는거지
그런다면 그러니 공부를 못하지..
하면 할수록 성적이 내려간다..

그래서 수포자가 되나 보다..
그런 것이 왜 나오나
전두환 때문이지

내 탓이야?
ㅋㅋㅋㅋㅋㅋㅋ

내 눈의 들보가 더 크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두환 탓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전두환 눈에는
피자 넣었나보지
푸딩이든지.
ㅋㅋㅋㅋㅋ


눈에 뵈는게 없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보면
자기가 생각해서 선생님께서 잘못하신 것이 아닌가
그런 질문을 할 줄 알고 생각하는 능력이 자라야 하는데

그 단계에 이르지도 못하게 하는 교육이 왜 시작되느냐
용어 개념 정의와 공리 체계에 대한 이해가 없도록
가르쳐 놓으면

절대로 자기가 생각할 출발점을 잡지 못해서
절대로 들고 일어나지 못한다
그래서 전두환은 독재를 하기에 편하게 되고
그래서 국민들은 어리석은 국민이 되는데
예를 들어
여태 오늘도
오늘까지도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에서
가톨릭과 상관이 없는 게 있다..

그것이 언제 생성되는 개념이냐...오개념이냐..
언제 생성되는

전두환 그 시절이나 그 직전 박정희...
엉망이야
엉망..

가톨릭과 아무 관계가 없는 것이 있다는 것은
천지의 창조주 전지전능하신
하느님을 믿지 않는다라고 고백하라는 거 아니야

전능하신 천주 성부
천지의 창조주를 저는 믿나이다

마치 말이죠
대통령 취임식 때
선서하잖아요

나는 헌법을 준수하고

여기에서부터부정하자는거지 그게..
그럼?


땡이죠

ㅋㅋㅋㅋㅋㅋ


전국 노래자랑에 늘 나오는 그것
땡~


그래 가지고서
다 신앙을 부정하는데
그게 신자들이 그러는 것이냐

무슨 무슨 사제님그런 말을 누가 쓰냐고
말은 표준 국어 대사전에 있어도
그게 한국말이냐는 거죠..

사제 + 님
그런 말 누가 쓰나

한국 천주교회에서

그런데 그 사람들끼리 모여서 같이 있으면
우리가 수학 수준을 잠깐 높여서
이번에 그 디렉 함수 나오는 수준으로 좀 올라가는

복소 해석학으로 가서
미적분 배울 때
미분 가능성으로 파악되기도 하는 연속성

그것에 복소 해석학에서 대응되는 언어
analytical continuation

그 개념 방식으로 몰고 가면
거기 모인 사람들은
다 같은 계통이지..

천주교 신자 아닌 계통
혹은 배교한 사람들...

그래 놓고 자기네들이 천주교 신자라는 거야
대개 그러면 어느 이단 사이비 사람들인지가
나오는 것이다..

그런 비슷한 전략을 세우는 사람들이 있는지는 몰라도...
탄핵이지 다..대통령도 탄핵이라면누구도?
그 사람들도
그 사람들이 천주교 신자이냐

그렇다면 탄핵이라면
파문이라는 대응하는 용어가 있죠??

그 때에나 지금이나
내가 교황님이면
파문인데
ㅋㅋㅋㅋㅋㅋ
그 사람들 파문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하여튼
전국 노래 자랑의 버전으로 하면
땡이죠

ㅋㅋㅋㅋㅋㅋ


천주교가 공산당이다..
노동자 월급 되찾아 주자
그러면 공산당이라는 생각
노동이라는 말이 공산당의 그 노동당에서 오고
뭐 그런 식으로..그런데 분명히 틀렸죠...

그런데 빠져 나오려면
남의 설명으로 빠져 나오는 것이지
자기가 오류이다를 짚어서 나오지는 못하는게
거의 백 년 가까이 되겠다..

그 사람들 그게 안되는거죠
오개념을 갖는 것은
공부하다 보면 생기는데
누가 안 가르쳐 주어도
혼자 공부해서
빠져 나오는 그런 것을 할 줄 아는 능력의 획득이
더 중요하지

쉬운 설명으로 잘해서
뭔가에 도달해서
이런 저런 것을 유의할 것을 주입 받아서
점수 잘 나오고 나니...

망한다

교수님께서 하시는 말씀들은
네가 생각해 봐
그러실 때
갑자기 이상해지는..

교수가 지금 나하고 해보자는 거냐

이렇게 되면 무슨 문제가 있나
쉬운 설명은 어려운 설명에서
이것 저것 자기가 생각해서
이해하는 가운데 생성되기 마련이고
설명하는 글이나 말로 생성되기 마련인데

쉬운 설명을 들어서 잘하는 것은
능력이 아닙니다.

그렇겠죠?

그래서 영어 단어를 생각하면
be coddled with
학생들이 말이지
유약하게 말이지
쉬운 설명을 기대하고 말이지

자기가 생각해 보지 않는 비주체성이 늘어나면
나중엔 자기가 생각해 보고 공부하는 것에
일종의 공포가 생긴다
심하면..


그런게 다 병 되는 것입니다.
의존 성향이 강한 부모가
자녀에 간섭이라기 보다는
뭘 일러주는 것을 많이 하여
잘 키워보겠다

육아 스트레스가 크면
클수록
또 첫 아이이면 첫 아이일수록 크겠죠?

처음이니까..그러면 그럴 수록
애는 더 못나 보이는데

거기에 친일 식민 사관을 다음과 같이 까는 거야..


조선 남자가 못나서 나라가 망했다

이런
이런
이런
ㅋㅋㅋㅋㅋㅋㅋ
죽일 놈들이지...

조선인과 북어는 매일 패야 한다
이런
이런
이런..

죽일 것들 
고얀 것들 같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 이제 더 일러 주고 하다가
내 자식만큼은 잘 되라고..
일러 주다가 망한다..

공부는 좀 해도..
방도 못 치워
다른 건 하나도 몰라
그러면서 늘 듣는 말은
너는 공부는 잘하는데
다른 것도 잘해야지
그런 걸 모르는 게 많다라는 것은
방임학대를 겪으신 부모님에 의해서는
친척들에 과장되어 전달된다..

내가 이 애 때문에 못살겠다...
그만큼 어떤 일 하나를 할 때
어려서 스트레스가 컸는데
그것을 스스로 깨우쳤는데
그것을 첫 아이에게 해보라고 하니
첫 아이가 이제 막 태어나서
잘할 수가 없겠죠...

당연히 그런데

첫 아이여서
얘만 좀 많이 못난 것 같다..

~~야

뭐 좀 가져 와라



안보이는데요...


보이면 집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못 찾니?


그래서 엄마가 가보시면
실제로도
거기에없는 경우가 많다


아이가 못난 게 아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에도 계속 뒤집어 쓰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미지가 박혀요
그래서 낙인 찍힌다
얘 한테는 그런 것을 기대할 수 없다
그래서 뭐 시킬 때에는 더 많은 설명을 하니

애가 뇌가 지치는거라서
그냥 안하고 말고
그런 일 할 줄 모르게 큰다..
그런 것이어디에서 오는데
갑자기 그 이야기이냐

김문수가 고용 노동부 장관인데
이제 논리가 살아가는 논리가
도둑이 물건을 훔쳐서 그건 이제 장물인데
그 장물을 40년 가지고 있다 보니
40년 동안 소유권이 도둑에게 있었다는 것이
건국절 논란의 본질입니다.

그렇죠?
그래서 거기 주변의 다른 분은 또 뭐라고 하셨나
건국을 하는 그래서 뭐..정부를 수립하고
건국을 선포는 했지만
그게 무슨 건국은 아니다
그게 이제 뭐 대한제국 시절에는
헤이그도 그 예이지만 
국제 연맹, 국제 연합 이런 데에 한 것이라면

이제우리 일상에서그 지갑 내 것이라고
경찰애서 사실을 밝혔지만
그 지갑이 내 것이라는 말이고
진술일 뿐

그 지갑이 내 지갑이라고 할 수는 없는 것이다
뭐 그런 내용이죠
그런 것을 강조를 하는 것입니다.

디올 백 논란과
때 맞추어 생각해 볼 것들이 많다
이명박은 뭐냐..
삼성에서 수백 억 뇌물 받고..
BBK가 어떻고
다스가 어떻고
그럴 때
친일 망언이 많이 나왔죠...

디올 백을 몰랐으면...
아 그래 할 수 없는데
이제는 알았다..

친일 망언하는 정권에서는
뭔가
뇌물을 이미 받은 것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을 것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추정을 하고이제 그래야지 이제..
그래도 되지 않나
그런 것은 이제 합리적 의심이라고 할 수 있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어떻게 되나
내리 찍혀 눌리는 108명이 보인다..
그래서 그러면 그것이 연쇄적으로
도미노 일어나서
사회에 퍼져 나가는 것 아니냐
그러니까 국회의원들이 갑질을 하시고는 아닐지 몰라도

거울 뉴런이라는 심리학 주제를 통하여 보면
다 배운다 배워...
그것이 사회학에서 연구 방법론으로 쓴다는
사회학적 상상력의 동원이라는 것을 통해
예측을 할 수 있다고 보는데
갑질 갑질 하고 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기사를 이제 찾아봐야지나오면?

우리 예측이 맞는구나...

어떻게 쓰다보니
며칠 동안 생각하고 있는 주제들이
두서없이 다 나와서
지금 정신이 없으실 지 모르겠지만
대강 이해는 늘 하실 것입니다.

다른 글에서
늘 적는 그런 주제들을 이해하고 계신다라고 하면..
그래서 이단 사이비 종교 문제도
그런 식으로 남의 종교에 폭력적인 가해를
진행하는  방식으로나오고 있는데 말이지...

그래서 결론은 내려야죠
두서 없이 다 어지럽게 썼어도..
자기가 출발할 어떤 시작점을
해당 논의에서 만들고 설계하고 놓지 못하기 때문에
그것이 군사 독재 정권의 교육이고
그래서 출발점이 없으니 들고 일어나는 논리를
전개를 못해서주저 앉힐 수 있다..
국민들을
그런 전략이 아니냐..

그래서 사제단 신부님들의 활동이 공산당 아니냐
그게 출발점을 잡을 수 없는 사람들이

우르르 와ㅡ
해가지고

결국은 그런 오류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고
어디서 좀 공부좀 한다는 박사를 좀 데려와서
그런 식으로 해서 하면..
자기네들이 무식하지는 않은 주장이야
그런 말을 하고 싶겠지만...

자기들은 그 박사가 하는 말의 출발점에서 시작해서
그런 것을 쌓아올리면서
어디에 문제가 있는지 짚어서
뭘 할 줄을 알게하는 그런 교육을 받은 적이 없죠

그런 답답한 분들이시고..

그저 그거
박정희 와ㅡ
해 가지고

경제 성장 와ㅡ
해 가지고

다 엉성한 논리로 할 줄 아는게 하나도 없는 그 분들께서
우르르 몰려 다니면서
무너진 그 옛날의 자존감을 세워보겠다..
괜히 시비거는 것이다..
괜히 시비 걸어서 화내게 해 놓고
화내는 사람이 품위가 없고
모범생 아닌 듯 욕하고 하니
문제 삼는 식...

모범생에게 욕을 들었다?
그 정도라면...그런 사람들은 다 피해 가라
평소에 항상


모범생은 정말욕을 평생 안하거든요 진짜로..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