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서 애들 교육 좀 시켜라 인간들아
ㅇㅇ
|2024.09.18 14:57
조회 41,855 |추천 345
완전 어린애들도 아니고
초등학생인데도 무슨 adhd인건지
잠시도 가만있지 못할거면
그냥외식을 안나왔음 좋겠다
몸이 가만있질 못하는데
정색하고 교육시키는 엄마 보기는 하늘에 별따기임
모른척하거나 간헐적으로 친절하게 ~야 앉아~
이게 끝임
어제도 비싼 샤브샤브 먹으러갔는데
어른 세넷 초딩 2명인데
소스를 만들어먹는 셀프바에서 소꼽놀이를 하는건지
진짜 뻥이 아니고 한 아이당 10번 이상 왔다갔다
두명이 그러고 있음.
부모란 것들은 아예 한마디도 안하고
외삼촌이란 사람이 앉아 이제 그만 앉아
말하는데 당연히 말 안들음
저학년 아니고
최소 5,6학년이었고
요즘에 애들 혐오하는 분위기가 형성된건
100프로 애들 간수는 개나 줘버려라
매너 안가르치는 부모들 책임임.
남들이 니들 애새끼들 쳐다보면서
눈으로 욕하는게 상관이 없니???
- 베플ㅇㅇ|2024.09.18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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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모가 애들을 관리안해요 그냥 짐승처럼 돌아다니게 둡니다 왜냐하면 귀찮거든요 그래놓고 다른 사람들이랑 부딪히거나 음식 쏟아서 다치면 식당을 고소하는게 주특기죠
- 베플ㅇㅇ|2024.09.18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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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마트에서 남매인듯 꼬마둘이 소리지르고 난리도 아니였는데 가만있던 부모들 직원이 유심히 보고 있는걸 느꼈는지 그때부터 마트가 떠나가라 소리소리 지름. 놔라. 건들지마. 아빠엄마 돌아가며 무한반복 큰소리 치는데 얘들이나 부모나 도찐개찐이였음.
- 베플ㅇ|2024.09.19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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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아파서 대기 하고 있는데 꼬마둘이 엄청 소리 지르면 뛰어 다니는데도 아무말 안함 할머니가 자랑스럽다는듯이 우리 애가 에너지가 넘친다고 흐뭇해 하심 결국 간호원이 위험하니 뛰지 말라고 한마디가 끝임
- 베플ㅇㅇ|2024.09.19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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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학년이 그러면 이미 부모가 손쓸단계를 지난거지 뭐... 부모가 훈육 의지도 없을듯. 걔네들 2,3년후면 전동킥보드 타고 쌍욕하면서 돌아다닐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