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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박, 5년만 KBS 주말극 컴백할까 “‘독수리 오형제를 부탁해’ 긍정 검토 중” [공식입장]

쓰니 |2024.09.19 13:57
조회 116 |추천 0

 뉴스엔 DB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윤박이 '독수리 오형제를 부탁해'에 출연할까.

윤박 소속사 블리츠웨이스튜디오 측은 9월 19일 뉴스엔에 '독수리 오형제를 부탁해' 출연과 관련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KBS 2TV 주말드라마로 편성된 '독수리 오형제를 부탁해'는 3대에 걸쳐 전통주를 제조하는 양조장 '독수리술도가'의 개성 만점 5형제와 결혼 열흘 만에 남편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졸지에 가장이 되어버린 맏형수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윤박은 극 중 '독수리술도가'의 사남인 오범수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오형제의 자랑이자 희망인 오범수는 인물, 머리, 언변 등 엘리트 면모를 보유한 훈남이다.

윤박이 출연을 결정한다면 지난 2020년 종영한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이후 5년 만에 KBS 2TV 주말극으로 돌아오게 된다.

한편 '독수리 오형제를 부탁해'는 내년 방영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장예솔 imyesol@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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