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샤넬, 예원
[뉴스엔 글 이하나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
문샤넬, 예원이 피프티 피프티로 데뷔한 소감을 밝혔다.
9월 20일 오후 2시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는 피프티 피프티(FIFTY FIFTY) 두 번째 미니 앨범 ‘Love Tune’(러브 튠)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빌리프랩의 자체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이었던 JTBC ‘알유넥스트’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던 문샤넬, 예원은 피프티 피프티 멤버로 데뷔했다.
문샤넬은 “가수가 되는 게 오랫동안 꿨던 꿈이고 좋은 곡으로 좋은 무대를 보여드리기 위해 오랫동안 연습도 했다. 피프티 피프티 멤버로서 이 꿈을 이루게 돼서 행복하다. 지금 이순간도 평생 가져갈 기억이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예원은 “저도 샤넬 언니처럼 오래오래 소중하게 꾼 꿈을 완벽한 멤버들과 이룰 수 있어서 매일 행복하다. 앞으로 좋은 모습과 좋은 모습으로 여러분에게 보여드리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피프티 피프티의 두 번째 미니 앨범 ‘Love Tune’은 주파수를 맞추면 흘러나오는 여러 라디오 채널 속 사연들처럼 우리의 일상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사랑 이야기를 담았다. 타이틀곡 ‘SOS’(에스오에스)는 몽환적인 신스 사운드와 경쾌한 리듬감이 어우러져 꿈을 꾸는 듯 환상적인 무드를 선사하는 곡으로, 피프티 피프티 멤버들의 청량하고 매력적인 음색이 돋보인다.
한편 피프티 피프티는 9월 20일 오후 1시 ‘Love Tune’을 발매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 표명중 acep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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