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이 내 최애 볼캡수지
어디 뭐 거창한 곳 아니고 그냥 주택가 골목이라 더 좋음
솔직히 이거 보고 이미스 볼캡 따라 산 사람 많을 듯ㅋㅋ
근데 볼캡 깊게 안 눌러쓰고 살짝 얹어놓듯 썼는데 왜 안 웃김??
원래 이렇게 쓰면 웃기지 않냐고..
이두나 때 볼캡도 좋아함
히메컷이라 앞머리 옆머리가 얼굴을 테두리처럼 다 가려버리는데
이거 잘못하면 되게 웃겨진다고..ㅋㅋㅋ
무채색 착장에 모자는 산뜻한 컬러로 써서 포인트 주기의 정석...
지금 보니까 앞머리 내려 쓸 때는 모자를 살짝 쓰는 듯
앞머리가 눈 찌를까봐 그러나보다
이때가 송혜교 집 갔을 때였나 이런 내추럴함이 너무 좋음
훈녀 정석 같은 사복 볼캡 때랑은 또 다른 느낌이라
화보 때 꾸꾸꾸로 쓰는 볼캡도 개조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