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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청소광’ 이후 두달째 쇼핑 NO, 가을 신상에도 자제중”(컬투쇼)

쓰니 |2024.09.20 15:52
조회 17 |추천 0

 뉴스엔 DB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채정안이 '청소광' 출연 효과를 전했다.

9월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코요태 빽가가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채정안, 브라이언이 '하지마!'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채정안은 '청소광'을 통해 브라이언이 집을 치워준 뒤 잘 유지되고 있냐는 질문에 "집이 더럽진 않다"고 해명했고, 브라이언도 "누나 집은 더럽지는 않고 물건이 많다. 누나 집은 쓰레기통은 아니다"라고 동의했다.

채정안은 "브라이언 씨 다녀가고 물건이 뭐가 있는지 알게 됐다. 쇼핑도 좀 덜하게 된다. 두 달 째 이러고 있다. 가을 신상이 나왔지만 급하게 달려가지는 않는다. 사게 되면 사지"라면서 청소 효과를 전하곤 "하나를 사게 되면 하나를 꼭 버리게 되는 습관이 있다. 당근은 안 한다"고 비우는 습관도 자랑했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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